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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야 하나? 과도한 스트레스


BY 강감찬 2002-11-07

결혼 13년차 주부에요.. 남편과 나이는 한살차.. 두달 전부터 갑자기 부부관계가 잘 안됩니다. 남편이 하다가 갑자기 적어지더니 요즈음은 삽입하자 10초도 안되어 바로 사정이 되어버립니다.. 너무너무 스트레스가 되는군요,, 정말 이래서 바람 피우는 여자도 있나보다? 이런 생각도 해보게 되어요... 이런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 이해가 안가더니만 이제 성에 눈을 떠서 인지는 몰라도 고민이 됩니다.. 남자 나이 이제 41인데 그럴수도 있나요? 요즘 남편이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긴 한데... 계속 안되니 정말 짜증나고 잠도 안오는군요.. --------어쩌나?님의 글입니다.--------- 님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내용으로 보아 남편은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은데... 님의 따뜻한 손길과 말로 남편의 마음을 풀어드리려는 노력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아내의 내조야 말로 남편의 기운을 북돋우는 제일 첫째..아시죠) 글구 남편이 심한 스트레스로 술을 자주 마신다면 이것 또한 원인이 될 수 있으니깐 적게드시게 하는 것이 좋을 듯... 무엇 보다 최고의 것은 가족 모두가 남편, 아버지로서의 책임에 대한 짐을 덜수 있도록 따뜻한 사랑을 보내는 것이 최고 일 것입니다. 암튼 이런식의 방법을 동원 좋은 해법을 찾길바라며, 님의 가정에 예전의 행복한 모습 되찾길 빌며.... 님 힘내시고... 예전의 모습을 찾는 그날까지...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