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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낳네요


BY 님은 2002-11-28

저희 신랑 애무없이 그냥 손가락으로 까닥 까닥 분비물이 나오지 않아서 매번 고생하죠 저그냥 저혼자 상상하면서 분비물 나오도록 하거든요 남편한테 말을 해도 알아 들었는지 말았는지 요즘은 그냥 포기해요 차라리 혼자 자위하는게 더 만족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