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관계할때마다 매번 느끼는데여 남편이 삽입할때마다 너무헐겁고 남편도 너무 딱 조여 주는 맛이 없어서 그런지 하다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애기도 아직없고 전제가 질이 넓다고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글쎄 요즘따라 남편이 장난삼아 하는 말인지 모르지만 계속 자궁질이 넓다고 너무안맞다고 2개는 들어가겠다고 정말 한두번이 아니고 장난식으로 계속 그렇게 놀려대여 좀 유치하기도 하지만 전 너무 상처받았습니다오늘 아침에도 계속그러니깐 대판 크게 싸웠습니다 남자들은 만족못하면 밖에서 해결 하기도 한다든데 남편이 그렇게 되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고 제자신이 너무밉고...비참하군요 결혼하신 남자분들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