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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상생활인지.한국사회가 불안전한정국이고 경제또한?


BY 자연의학 2002-11-29

결혼2년차 주부입니다. 남편은 여전히 저한테 참 잘해줍니다. 그런데 잠자리에 대한 궁금증(불만)이 있습니다. 남편과 저는 결혼후 2달정도만 1주일에 한번정도 관계를 갖았고 그 후엔 2주에 3번... 지금은 한달에 1번~2번정도 갖고 있습니다. 그것도 신혼초부터 남편은 5분이었어요. 남자는 사정을 하면 만족을 느끼는 거라 했는데, 저는 이제까지 손에 꼽을 정도의 만족밖에 없었구요. 느낄만 하면 남편은 이미 사정을 한 상황이었으닌까요. 괜히 남편 자존심 상할까봐, 혼자서 고민하다가 지나가는 말로 잠자리에서 물었죠. 우린 왜그리 잠자리가 적냐구..그랬더니 자기는 섹스에 대해 별 관심이 없데요. 주위 언니들에게 물었더니 하나같이 하는말들이 더 걱정이더라구요. 바람을 피울 확율이 높대요. 남자는 본능상 자주해야 하는데 그 욕구를 다른곳에서 채우고 온다는 거예요. 언니들은 남편의 요구에 거절하여 싸운다는데, 우린 반대죠. 저랑 비슷한 결혼차 친구들도 자주한다는데... 정말 바람을 피우는 건지. 아님 나한테 문제가 있는건지. 직장내 스트레스가 문제인지.. 리필좀 부탁드립니다. --------궁금이님의 글입니다.--------- 직장인이든 사업가든 요즘 경제와 한국경제 위기로 인한탓으로생각하세요 언제 퇴출인지 모르는 불안전한 세상이라 더할겁니다 자기일에 프로 폐셔날해도 국토는 한정되있고 인구는 증폭 포화되가는 전세계 경제위기로보세요 한국사람 만이 아닌것이죠 모든생명체들은 위기감을.........? 물병이나 음료수병[프라스틱]따듯한물을가듯담어서 타월을깔고 목뒤에 벼개 해서 스트레이스와 피로을 풀어주면 더좋은 효가 가있죠 몸도가볍고 님도 더 사랑받을겁니다 걱정안해도 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