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 괜한걱정거리가 생겨서 맴이 말할수 없이 답답하답니다... 요즘들어 이상케도 소변이 자주 보고싶고 또 가려움인지 아픔인지 모르게 아주 기분이 않좋아서리 신랑을 닥달했드니만 오늘에서야 실토를 하네염... 자기도 이상타고 말예염... 한달전에 단란주점 가서 직업여성과 관계가 있었다라고,, 말예염 이를 어쩌지요? 사지가 떨려요... 관계를 갖건 안갖건 중요치가 않고 내몸에 이상있으면 어쩌나 하는거.... 병원 가니깐.. 선생님께서 2일후에 분비물 결과가 나온다고 하네염.... 분비물이 약간 노랗고,,,, 간혹 따갑기도한거같고, 가렵기도 한거 같고.. 혹시 좀 아시는분들 .. 도와주시소..... 미치겠슴다... 이런남편 길은 어뜩케 들여야 하는지 자세히좀 알려주세욤.... 수고하세요...들 --------곰곰이님의 글입니다.--------- 곰곰이님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제가 아는 애엄마도 남편한테 옮지는 않았지만 덜미를 잡혔죠 자꾸 자주 거기를 비누칠로 씻더래요 그리고 자주 화장실에 가고 불편해 하고 뭔가 평상시하고는 달라서 물어보니까 이미 병원에다니던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저에게 사정얘기를 하길래 난 원래 부정은 절대 용서 못하는 성격이라 집안에 알리고 이혼하라고 했죠 근데 믿음생활을 하고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용서하기는 했지만 남편에 대한 믿음이 깨어져버렸으니,,,,, 님 어쨋든 전염된것은 확실한것같아요 (임질) 중요한건 꼭 완전히 나을 때까지 병원치료 받으셔야 한다고 봐요. 그집남편은 8월초에 그런일이 있었는데 이번달에 정밀검사 다시 받아야 한데요 그래서 그집애엄마 걱정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