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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네염...간단한요도염증이니 걱정마세요


BY 자연의학 당신 2002-11-29

안냐세염.... 괜한걱정거리가 생겨서 맴이 말할수 없이 답답하답니다... 요즘들어 이상케도 소변이 자주 보고싶고 또 가려움인지 아픔인지 모르게 아주 기분이 않좋아서리 신랑을 닥달했드니만 오늘에서야 실토를 하네염... 자기도 이상타고 말예염... 한달전에 단란주점 가서 직업여성과 관계가 있었다라고,, 말예염 이를 어쩌지요? 사지가 떨려요... 관계를 갖건 안갖건 중요치가 않고 내몸에 이상있으면 어쩌나 하는거.... 병원 가니깐.. 선생님께서 2일후에 분비물 결과가 나온다고 하네염.... 분비물이 약간 노랗고,,,, 간혹 따갑기도한거같고, 가렵기도 한거 같고.. 혹시 좀 아시는분들 .. 도와주시소..... 미치겠슴다... 이런남편 길은 어뜩케 들여야 하는지 자세히좀 알려주세욤.... 수고하세요...들 --------곰곰이님의 글입니다.--------- 빈료기과에 가서 주사 2~3번이면완치되요 걱정하지마세요 서방님이 말햇다는것은 좋은일이죠 그런데을자주가는 사람이 아니니 걱정않하셔도 될듯하네요 요즘 남자든 여자든 친구만나면 애기하다 서로부담없다면 있을수잇는것 이죠 오히려 댁의남편이 애기햇다는것은 평상시 청결하다고봐요 --------자연의학님의 글입니다.--------- 그걸 지금 위로라고 썼나요? 님 분명 미혼남 같은데 뭐가 어째여 요즘남자든 여자든 만나서 이야기나누다 부담없으면 일어날수 있는 흔한일이라고 허~~~~~~~~~참 그런일도 있으면 안되지만 분명히 직업여성과의 관계라고 했는데 무슨 그런 멍청한 소리를 합니까? 요즘이 얼마나 알 수없는 질병이 많은세상인데 답변이라고 쓴 꼴이라니 쯧쯧 정신차려요 그리고 남편이 순순히 말한것도 아니고 부인이 몸에 이상을 느껴 달달해서 실토했는데 그게 청결한 모습일까? 당장 답변 지워라 알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