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속에만 담아둬봤지 이런말 안해봐서... 저두 남편이랑 관계시 흥분은 되지만 오르가즘이 뭔지싶을정도로 답답한적이 너무많아요 흥분도 어쩌다..질액도 정작흥분이 잘안되면 안나와요 남편은 혼자흥분해 있는것같고 화가나서 빨리 끝났음하기도 하고요 전 자위도 잘몰라요 어떻게 하는지도 ... 그냥 뭔가 풀리지 않은 게 있어서 답답해요 --------지나가다님의 글입니다.--------- 남편을 사랑하신다면 남편과의 관게시에 꼭 올가즘을 느껴야하나요 관게한다는 자체가 더욱 중요하잔아요 남편분은 최선을 다하잔아요 전 1년에 두세번도 힘를어여 여자분들의 자위 행위는 좀 변태라는 생각이에요 만약 저의 처가 자위를 한다면 같이 살수도 없겠지요 남편되시는분이 아내가 자위를 한다면 아마도 이혼 할꼬에요. 여자의 올가슴 잘은 멀라도 별거아닐꼬에여 남자의 올가슴 별거아니에여. 남편분을 이해하세요. --------외과의사님의 글입니다.--------- 아니 지금이 어떤세상인데 여자가 자위를하면 변태같다는 생각이 든다구요? 정말 세상 태어나서 황당한 소리 다 듣네요. 그럼 올가즘 수백번 느껴도 새로운 걸 느끼고싶어 바람피는 놈들은 뭡니까 남편이 만족을 못시켜주거나 올가즘장애로 고쳐보려 하거나 자위로 만족하는 여자의 슬픔을 당신이 알기나 알아요? 사람 생긴게 전혀 틀리듯 성욕도 다양한 거에요. 댁이 성욕이 거의 없고 성에 별로 치중을 안두고 일년에 두세번이 힘들든 말든 내 알바아니지만 자신이 식욕이 없다고 하루에 한두끼 먹는다고 하루 세끼니 먹는 사람 이상하게 볼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 댁자신이 성욕이 거의 없으면 다른데 의미를 부여하며 살면 되는거고 성욕이 좀 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올가즘을 느끼고 싶은건 당연한 욕구이고 왜 안될까 고심하며 더 좋은방향으로 노력하는것도 소중한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남편을 사랑하고 관계자체에 의미를 부여하며 올가즘을 남편과 한번도 느낀적이 없지만 사실 억울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바람피고싶은 마음 추호도 없고 건전하게 자위 가끔하지만 전 지극히 당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의 폭을 넓히시고 여자도 남자하고 똑같다는 생각을 좀 하시죠!!! --------웃겨님의 글입니다.--------- 이 사이트에 매일 한번씩 들리는 주분데요 외과의사님 여기 아줌마컴이에요 남컴이나 가시죠 외과의사님 일년에 한번을하던 안한던 댁내일엔 관심없지만 남의 고통을 그럴게 치부하지 말아요 부부가 뭔데 왜 합법적으로 부부라는것을 만인에게 알리고 왜 많은부부가 이혼을 하는데 모든것 다 이해하고 용서할수 있는 건 부부생활 절대로 무시하지 못하고 무시할수도 없다는걸 모르시는구만 댁내 부인도 불만이 있는지 누가 알아요 님은 문제없는 가정이라고 하지만 ........ --------웃겨님, 맞아요.님의 글입니다.--------- 야,외과의사?웃기구 자빠졌네. 니 마누라나 잘 관리해.바람나서 도망가도 모르겠다.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