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둘째를 낳은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첫아이를 낳고 나서는 정말 남편과의 잠자리를 하는것이 너무도 싫습니다. 주위에서 들은 바로는 아기를 출산하고 나서 그럴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잠자리를 하면서도 진저리가 쳐지게 싫은거 있죠. 한편으로는 남편에게 너무 미안한것도 있는데 남편이 잠자리를 요구 할때는 이런 저런 핑계로피하기도 하는데 할때마다 싫은 내색을 하는것도 미안하고.. 출산후에는 다들 그러신가요?? --------박성은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