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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께


BY 아줌마 2002-12-02

참 사는건다르지만 나와비슷하네요 마흔중반에 열심이 일하구살다보니 어느날 갑자기 마주치는 답답함.. 어느 누구도 도와줄수없고 맘터노을 때도 없는 소심함 몇번 나두 한번 글띄워보까하다 에이 그래봐야 남의 우스개 거리나될것같아..포기 ㅎㅎㅎ 우습죠... 신대대들은 감정표현도 잘하더구만 올린글중에 젤 진솔하게 맘에와닫네요 시원한 답변은 모하지만 동지애를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