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를 즐겨보는 38세 주부입니다. 세아이의 엄마이구요. 남편과는 7년전에 재혼했습니다. 제가 딸하나 데리고 남편은 총각이었구요. 사별후 4년정도 혼자있다가 결혼해야겠다는생각이 들어서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했습니다. 전남편과는 3년 조금 더 살았는데 섹스가 좋은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같이 있는게 좋고 가슴만 만지고 자도 좋은 정도 였죠. 지금의 남편과는 결혼전에 관계가 있었는데 아 이런거 싶을정도로 좋았답니다. 온몸이 짜릿하고 붕뜨는 느낌 바로 오르가즘을 안거죠. 그순간은 나도모르게 아 자기야 하고 소리를 지른답니다. 성생활은 결혼초에는 제가 지칠정도로 왕성 했답니다. 남편은 한번하면 오래 하거던요. 그러다 애 둘 낳고 애들 키우는데 바쁘고 뜸해지다가 요즘은 애들도 거의 다컸고 제가 많이 원하는 편입니다. 제가 정성스럽게 애무해주고 남편은 항문을 애무해주면 아주 좋아합니다. 남편은 그 느낌을 좋아하는지 먼저 제가 위에 올라가서 먼저하고 오르가즘을 느끼면 체위를 바꿔서 남편이 하는데 오르가즘을 두번세번 느낄정도로 해준답니다. 그런데 요즘 남편이 이상해요. 일주일에 두번이상은 해야 겠는데 남편이 응하질 않습니다. 전에도 다투거나 하면 며칠 안하고 있다가 제가 먼저 접근을 하고 했었거던요. 그런데 질이 넓어져 재미가 없다고도 하고 저는 몸이 달아서 잠도 오질 않는데 손도 못대게 합니다. 자존심 상해서 그냥 돌아누워버리지만 정말 못참겠습니다. 질이 헝건하게 젖어있는데 그냥 잠들분은 안계시겠죠. 전 아직 자위도 한번 해보지 않았거던요. 요즘은 자위를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남편이 옆에 있는데 이렇게 몸이 달아도 그냥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나면 남편이 너무 밉고 사랑받지 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그리고 이미 섹스에 노예가 되어버린것 같아 비참하구요. 바람난 아짐들 이해가 갑니다. 이럴바엔 뭣때문에 한침대에 누워서 자나 싶어 요즘은 이틀동안 따로 잤습니다. 말도 하기싫고 욕구가 풀리지 않으니 신경질만 나구요. 생전 안보던 포르노 사이트도 요즘은 한번씩 들어가 보기도 합니다. 야한거 보면 더 비참해지지만 관심은 갑니다. 권태기일까요? 아니면 진짜 제가 싫어서일까요?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어 죽겠구요. 맘 같아서는 자존심 다버리고 지금이라도 당장 남편위에 올라가 하고 싶어요. 이럴때 격렬하게 하고나면 얼마나 시원한지(?) 님들 다 아시죠. 그 밉던 남편이 금방 좋아지구요. 정말 하고싶어요. 몸이 근질근질해서 ........... 이럴때 님들은 어떻게 해결하는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