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나비 님 어머머~~~ 세상에 남편 분 뭘 먹이세요? 울 남편 맬 풀만 멕여서 그러나. 보름이 되도 꺼떡도 안 합니다. 목욕하면 부담스러워서 어쩔 줄 모르고 야시꾸리한 잠옷이라도 입을라치면 어머 ~~ 당신 왜 그래? 하고 도망칩니다. 난 정말 바꿀수만 있다면 나비님의 남편 같은 분 으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그런다고 내가 옹녀냐? 고건 절대 아니랍니다. 넘 부러워 침 흘리다 가는 왕 언 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