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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3번만...


BY 나같은 분인네 2002-12-04

님의 그 고충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다른분들 보면 행복한 소리 한다고 하니까 할말 없지만 매일 밤 힘든 일을 하듯이 하는 그런 섹스는 비록 부부라고 해도 이건 강간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밤 이리 피하고 저리피하고 그래서 저도 일주일 에 2-3번 하는데 아마 내가 안피하면 매일밤 울남편도 원해요 결혼 12년차 다른일은 싸울 일이 없어요 꼭 부부관계 때문에 싸우죠 40이나 되는 남자가 그일로 삐져자지고 과 관이죠 어린애마냥 나도 이해할려고 하지만 매번 그렇게 안되요 직장도 다니고 하니까요 참 세상이 공평하지 못하네요 요즘.....남편이 들어올때 참 아파요 꼭 처음하는것처럼 말이죠 사실 울 남편은 거의 애무없이 들어오는편이거든요 하지만 둘이 속궁합이 잘 맞아서인지.... 금방 젖어버리기도 했답닌다 근데..요즘은 그래요 아프고.....몸은 피곤하고 조금만 더 깊으면 배도 아파요 깊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배도 아픕니다 저희요? 매일합니다...지금 2년에서 3년 넘어가는데 그동안 안한날이라곤...제가 애기 낳고 몸풀때였지요 아기 낳기 바로 전까지도 했었어요 그렇게 왕성한데 한 이틀 제가 거부해서 안햇습니다 그거 가지고 성적 불만이라는둥....하면서 삐져있습니다 바람이라도 피겠다네요 이틀 안헀다고.... 정말...하기 싫습니다 일주일에...3번만....3번만...했으면 좋겠어요 할때 배도 아프고 질도 아프고.... 너무 괴롭습니다 --------노랑나비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