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년부터라~오래 참으셨군요...한국남자들의 평균보다...님! 결혼 2년쯤에 올가즘을 제대로 느끼셨는지요?서툴지만 열심히 해 보려는 신혼초의 남자들...하지만 능력도 쉬 향상되지않고, 짝궁도 만족은 안해주고(?) 이래저래 힘들어하다가 아이낳고 ,결혼년수는 늘어가고 그러다보면 할일은 많아지고,그러면서 점점 철이들어가다보니 앞날까지도 걱정을 하게되고...그러다 하는일마저 순탄치 않을라치면 섹스가 다 뭐냐...그저 집에 들어가서만이라도 편안히 위로받으며 푸욱 쉬고싶다~하지만...그런 속내를 아는지 모르는지 그녀는 바가지 긁기에 여념이 없고...그러면서 의붓증에 불륜에의 기대에 ... 이런 생각쯤은 들지 않던가요? 그런쪽으로 생각을 해 보세요... 한국남자들 ..스스로 모든 짐을 다 혼자지고 살기에 여념이 없는 불쌍한 동물들이랍니다.좀 힘겹더라도 털어놓고 상의하고 도움을 청하는 것조차 꺼려하는,그러면서 힘들어 쓰러지곤하는 모습이언만,여자들은 그 모습에 분노하고 짜증내고 불륜을 떠올리고, 그러면서 할말 못할말 다 하는 님... 입장 한번 바꿔 생각해 보세요... 제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미개인님의 글입니다.--------- 이 세상 99%의 남자들이 결혼을 해도 아내 아닌 다른 여자들을 안아보고 싶어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아니라고 답하신다면 아마도 미개인님은 1%의 남자에 속하겠군요. 저도 직장 다닐때 많이 보아 왔답니다. 애인이 있어도 또 다른 애인을 만들기 위해 돈과 시간과 정력을 아끼지 않는 남자들.. 집에 아내와 아이들을 두고 애인을 만드는 남자들.. 그들을 모두다 옹호하고 대변하시렵니까? 아내들이 의심을 할때는 그만큼에 이유가 있으리라 봅니다. 내 남편만은 아니겠지 믿던 주부님들 그 많은 분들이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혀 나가듯 그렇게 남편들에게 배신을 당하며 살고 있질 않습니까? 간혹 아내들이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가 더 많으니까요. 아내들의 그런 걱정을 너무 하찮게 여기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좀 ... 미개인님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라고 하셨는데 미개인님이야 말로 입장 바꿔 생각해 보시길.. 철이 없는 건 남자들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