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년부터라~오래 참으셨군요...한국남자들의 평균보다...님! 결혼 2년쯤에 올가즘을 제대로 느끼셨는지요?서툴지만 열심히 해 보려는 신혼초의 남자들...하지만 능력도 쉬 향상되지않고, 짝궁도 만족은 안해주고(?) 이래저래 힘들어하다가 아이낳고 ,결혼년수는 늘어가고 그러다보면 할일은 많아지고,그러면서 점점 철이들어가다보니 앞날까지도 걱정을 하게되고...그러다 하는일마저 순탄치 않을라치면 섹스가 다 뭐냐...그저 집에 들어가서만이라도 편안히 위로받으며 푸욱 쉬고싶다~하지만...그런 속내를 아는지 모르는지 그녀는 바가지 긁기에 여념이 없고...그러면서 의붓증에 불륜에의 기대에 ... 이런 생각쯤은 들지 않던가요? 그런쪽으로 생각을 해 보세요... 한국남자들 ..스스로 모든 짐을 다 혼자지고 살기에 여념이 없는 불쌍한 동물들이랍니다.좀 힘겹더라도 털어놓고 상의하고 도움을 청하는 것조차 꺼려하는,그러면서 힘들어 쓰러지곤하는 모습이언만,여자들은 그 모습에 분노하고 짜증내고 불륜을 떠올리고, 그러면서 할말 못할말 다 하는 님... 입장 한번 바꿔 생각해 보세요... 제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