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처음 연애할때는 늑대 같은 열정(여자를 정복하겠다는,,)이 많지만 모든것을 알고 보고 느낀뒤에는 부인에 대한 성적매력이 크게 감소하고 그런대요. 특히, 30-40대 한창 먹고살기위해 바깥일에 몰두하고 스트레스 받고 술마시고, 하체(다리)운동이 부족해지면 정력,성욕이 많이 감소한답니다. 더이상 집에서 보는 아내는 성적환상이나 욕구를 끌만한 대상이 아닌 의무의 방어전을 치루는 대상이 된대요. 남편이 일에 여유를 가지는 직업과 꾸준한 자기체력관리(운동,등산,절주)를 하지 않는한 남편의 성욕이나 정력은 계속 하향곡선을 그릴겁니다. 반면, 30대이후 주부들은 한창 성욕을 느낄때죠.. 가장 이상적인것은 남자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여자는 30대,40대가 성욕이 가장 왕성 하죠. 그렇다구 10대후반이나 20대초반 남자애들하고 할 수 도 없는 노릇이고.. 애인을 사귀는 외도는 도덕적으로나, 실제 실행하기엔 어렵고, 자위(마스터베이션)도 성욕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여기에 자위방법을 다 소개 하기는 그렇고, 제가 터득한 자위및 혼자해결할 수 있는 쇼킹하고 아주 찐한 안전한 성욕해소비법(^^)을 알려줄게요. 메일 주세요 여기로-> lotte0715@lycos.co.kr 저는 결혼한지는 5년이 되었구요.남편과의 잠자리는 결혼전부터 있었습니다. 그 기간까지 합한다면 7-8년 잠자리를 했다고 봅니다. 결혼을 하고 2년 뒤 아이를 갖고 부터 남편이 잠자리를 하지 않네요 한달에 한두번 그것도 제가 요구할때만 마지못해서 해주곤 했어요. 제 남편 나이 32 한참 나이치고 너무 무관심합니다.여자친구가 있는 건 아닌지...괜한 걱정도 하고...왜 그러냐고진지하게 얘기를 하면 대답도 없고 힘이 들다고 그냥 등 돌리고 잡니다. 얼마나 속이 상하고 자존심이 상하는지...남편직업은 자영업을 하기때문에 퇴근 시간이 많이 늦어요 철야하는 날도 많고..제 남편한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옷차림은 구질구질하게 하고 다니거든요 작업복 바람에 요즘에 제가 요구해도 해주지 않으니까 포기하고 애인을 사귀어봐. 아니면 자위라도 해봐하지만 모두겁도 나고 어떻게 자위를 하는지도 모르고 정말 속도 상하고 요즘엔 그만 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애인을 사귀는 것보다 자위를 해보는게 나을상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보니다. 자위하는 방법좀 상세하게 가르쳐주세요 도와주세요 --------우울한 주부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