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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좋죠?


BY 우울한 주부 2002-12-04

저는 결혼한지는 5년이 되었구요.남편과의 잠자리는 결혼전부터 있었습니다. 그 기간까지 합한다면 7-8년 잠자리를 했다고 봅니다. 결혼을 하고 2년 뒤 아이를 갖고 부터 남편이 잠자리를 하지 않네요 한달에 한두번 그것도 제가 요구할때만 마지못해서 해주곤 했어요. 제 남편 나이 32 한참 나이치고 너무 무관심합니다.여자친구가 있는 건 아닌지...괜한 걱정도 하고...왜 그러냐고진지하게 얘기를 하면 대답도 없고 힘이 들다고 그냥 등 돌리고 잡니다. 얼마나 속이 상하고 자존심이 상하는지...남편직업은 자영업을 하기때문에 퇴근 시간이 많이 늦어요 철야하는 날도 많고..제 남편한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옷차림은 구질구질하게 하고 다니거든요 작업복 바람에 요즘에 제가 요구해도 해주지 않으니까 포기하고 애인을 사귀어봐. 아니면 자위라도 해봐하지만 모두겁도 나고 어떻게 자위를 하는지도 모르고 정말 속도 상하고 요즘엔 그만 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애인을 사귀는 것보다 자위를 해보는게 나을상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보니다. 자위하는 방법좀 상세하게 가르쳐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