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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 있죠^^


BY 토토 2002-12-09

저는 솔찍히 결혼한지 3개월인데요.. 전 요즘 느끼거든요.. 오르가즘.. 여우님 말씀으로 알게된게 아니구 신랑 위에서 하다보니 되던데요.. 저 생각엔 우리 부부들 서로 사랑하잔아요 그러니 잠자리에서도 부끄럼이나 쑥스럼은 방해가 되요.. 아주 가까운 사이니 그런거 신경쓰지 마시구요 1년 됐으면 조금은 않쑥스러 울듯도 한데... 조금은 여우같이 잠자리에선 영화에 나오는 섹시한 여배우 처럼 맘을 먹고 해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남편분도 아마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귀여워 하거나 오~호~! 하실꺼여요~ 쑥쓰럽다고만 생각하기 없기입니다. 왜냐면 여자도 느낄껀 느껴야 지~~ 요` 도움이 됐음하는데요..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