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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금물


BY kangyoy 2002-12-10

저도 임신4개월입니다. 제가 김도향의 태교명상에세이을 읽고 있는데요. 그책을 보면 엄마가 두려워하면 그마음을 태아가 먼저 느낍답니다. 귤을 먹었는데 어쩔수 없지 않아요? 하니 마음을 다스리시고 정말로 태아를 원하시는 마음이라면 엄마의 마음을 고요하게 하시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태아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 가지시고 마음을 편한하게 잡수세요. 그것이 더 태아를 생각한답니다. 이세상에 자기가 재배하지 않는 이상 안심할수 는 없지 않나요? 님도 마음을 다스리시고 지금이 8개월이면 태아도 님의 마음에 많이 동요되므로 걱정하지 마세요. 책에 보면 한 3살까지는 자연에 가깝기 때문에 초능력자라고 합니다. 태아도 엄마가 모르고 먹은것을 알기 때문에 이해하리가 생각해요. 마음을 편하게 잡수세요. 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