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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네요


BY 착한아줌마 2002-12-11

마음의 고통이 크시겠어요 남편분께서 술집여자와 바람 난듯 싶습니다. 아님 어떻게 그렇게 뻔스럽게... 그리고 외로움은 자위로 달래시는게 좋겠네요.. 나중에 분쟁이 있을때를 대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