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도 30대 초반인데... 대놓고 생각없다 말하네요... 여자들은 넘 자주하고 오래하면... 아파할수도 있어요... 부드럽게 대해주시면... 횟수가 조금 늘지 않을까...싶네요... 남편을 바꾸고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