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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루 짜증난다


BY 반대 2002-12-13

저에 부인은 30대중반인데요 신혼때부터 지금까지 시도 때도없이 저를 만지작 하는데요 아이들 볼까봐 걱정도되고 잠자기전에은 저의 심불을 주물럭 하는데 너무오래 주물리면 굉장히 아프고 신경질이나서 짜증을 내면 부인이 하는말 애정표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섹스후에은 자기를 꼬옥껴안고 잠 자자고 하니 돌아버리겠습니다. 샤워하자고 하면 섹스 한다음에 샤워하면 건강에 않좋다고 하는데요 정말인가요? 전 찜찜해서 잠이않오는데 제가 싫다고 하면 다른 부부들도 우리와 똑같다고하면서 자기 자존심 상한다고 하니 말도 못하겠꼬 받아주자니 너무싫고 님들도 우리와 같나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람마다 다르겠죠 우린 반대에요.제남편이 항상 절 주물럭거리고 사실 귀찮을 때도 있지만 애정표현이려니 하면서 냅둬요.그리고 제가 화나면 못만지게 해요.ㅋㅋ 그리고 남편 심볼은 전 사실 별 관심도 없구요 쑥스러워 잘 만지지도 않지만 남편이 이뽀해 달라고 그러네요.한번도 남편걸 본적도 없어요. 그냥 사랑 나눌 때도 눈감고 해요. 그냥 편한대로 살면 안될까요? 너무 아내분 눈치보지 마세요. 샤워하고싶으면 하는거죠 뭐.아내가 남편분을 배려를 해줘야되지 싶네요. 그리고 아내가 애정표현하면 이쁘게 봐주시구요 ^^ --------남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