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반가워요~ 좀 전에 저쪽 방에서 님깨 리플 달었던 사람 이거든요.. 여기에다 올리시길 말씀드렸는데 금방 오셨네요... 아직 싸이트 안에 계셨구나... 다른 님들도 좋은 얘기 하시겠지만.. 그런 기간엔 어쩔 수 없쟌아요.. 신랑은 내 옆에만 와도 발기가 되니 얼마나 그렇겠어요.. 그래서 저에 경우엔 손으로 해줘요 손으로 대신 만족시켜 주고 사정하고.. (이방에서도 역시 왜케 성 얘기란 좀 쑥스럽네요) 아니면 입으로 해줄때도 있구요... 언젠가 우연히 이상한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거기선 입으로 하고 사정까지 입으로 하든데.. 제 생각엔 그건 쫌 싫구요.. 흥분과 만족은 입으로 해주고 사정은 밖으로.. 그러고 신랑 뽀뽀 많이 해주세요..ㅋㅋ 그런 성의에 어쩔 수 없는 상화에서 아내에 행동에 고마워 할꺼예여.. 도움이 되었나 몰르겠네요.. 암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