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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예기는 무슨소린지 아는데요..사실..


BY 궁금합니다 2002-12-14

전..첨에 오랄 하지 못했지만.. 어느순간인가..신랑이 원한다는걸 알았습니다. 첨엔..웩..하구..신라이 괜찮으니 하지말라했죠 하지만...넘 미안하기도했고..신랑 조아하게 해주고 싶어서..노력 진짜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해도..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래서..노력하는 동안..오랄을 넘 자주 해줬나바여. 어느날..혼자말..처럼..저한테 꿍시렁거리는거에염 요즘엔..뽀뽀도 않해주구...(저희끼리..걍..뽀뽀라구해요..오랄을..) 가만히 누워만 있으려고 한다고... 미안하긴 한데욤..사실...제가..막상 .달려들어..하고싶은 맘은 요즘에 없네요.. 첨에는 신혼초에는 디게 마니 싸웠어요..저는 하자고 하고..신랑은..않할려고하고...그랬거든요. 그래서..제가 생각했죠..내가..너무 자주 바라나보다..그래서..맘을 마니..바꾸려고 노력해서.. 지금은 일주일에 2번정도 하다가..이젠..한번정도..하고 그러거든요..근데..예전엔..신혼초엔.. 제가 하고싶음..제가.오랄을 시작해서라도..했어요 헌데 지금은.. 하곤는 싶은데 제가 움직이기 귀찮은거 있죠? 그러다가는 ,,걍..잠니다..ㅡㅡ;; 생각해보니 제가..넘 이기적인거져? 글고 요즘은..신랑이 애무를 해줘도 별로 느끼질 몬하겠어여..그래서..더 별룬지도 모르겠네요.. 이구..제가..넘 이기적인가바여.. 오늘 주말이굼...어케..함 잘 해봐야지.. 말씀들 들어보니..제가..넘 한심스럽습니다.. 저 잘할게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