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의 글 아주 잘 보았어요. 어제 하루종일 나가 있던 우리 신랑... 주말이나 일요일이 되면 전 더 외로워져요. 그렇게도 피곤한 사람이 일요일 아침엔 아주 부지런 떨거든요. 일요일마다 조기축구를 나가요. 어제도 5시 30분에 들어와서 밥 한끼 먹고 40분 있다가 갔어요. 친구도 만나고(일 때문에) 잠시지만 많은 얘기 나누었구요. 조금은 힘들겠지요.저희 신랑이나 저나요. 제가 많이 노력해 보려고요. 많은 관심 주신 분들 좋은 리플 감사 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