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신중에는 꿈도 못꾸게 했어요.. 첨부터 시도를 안했던 것은 아니지만.. 왠지 좋질 않더군요.. 출산 후에도 아프구 좋지두 않고.. 임신기간 내내 옆에서 잘 돌봐준 신랑 생각해서 노력도 해봤지만 생각같질 않더라구요.. 구래서 신랑한테.. '지금 난 별루 좋지도 않고 아프고 힘들다.. ' 솔직히 얘기하고 처음 사랑했을때처럼 부드럽게.. 조심스럽게 해달라고 얘기했어요.. 그렇게 신랑도 노력하고 저도 노력해서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도 진~한 사랑을 하고 있답니다.. 신랑과 솔직히 얘기를 해보세요.. 느끼지 못하는게 님이 잘못해서라거나 신랑이 잘 못해서는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