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기에도 남편과 잠자리를 가질 때 느낌이 별로였었는데요... 임신해서 몸이 힘드니까 그러려니 했어요. 아이 낳구서도 잠자리 가지면 아프구요... 여러 번 가졌는데도 계속 아프네요.. 질 바깥쪽?(에궁 창피) 조금 쓰라렵다고 해야 할까? 그리고 삽입할 때도 계속 처음 하는 것처럼 잘 안들어가구요.... 예전처럼 느낌이 좀 별로인것 같구요... 전 자연분만하지 않아서 질이 늘어나거나 하지는 않구요. 남편 말로는 더 조여진 것 같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언제까지 아프고....또 언제쯤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지.... 사실 좀 흥분이 잘 안되거든요.... 애액도 많이 줄어든 것 같구.... 다른 님들은 아이 낳고 오르가즘도 느끼고 더 좋다던데 전 영 신통치 않네여..... 에궁....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