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이 결혼하고 첫번째 생일인데... 제가 나이가 어려서 맨날 철없이 굴고 스트레스만 잔뜩 주고.. 후회막심입니다.. 요번 생일에 저의 철없던 행동들에 대해서 만회할수있는 기회인거같은데 어케 감동을 줘야할지 모르겠어염... 아직 나이도 어리고 요리도 하나두 할줄 몰르는데... 획기적인 아이디어 모 없을까여??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움.. 그냥 평범한 선물말구 진짜 감동적인 거 모 없을까여?/ 참고로 저희 신랑생일은 20일임돠..클났어염..시간이 얼마없네염. --------민재맘님의 글입니다.--------- 님이 야한 속옷을 입고 평소랑 다르게 남편과 뜨거운(?)밤을 보내세요.... 그럼 남편 넘 좋아 할거에요^^ 그리고 이 이상 좋은 선물 없을걸요^^ 애무도 잘 해주시고 항문으로도 서비스 해주세요 그럼 최상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