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실랑이 자위하나봐요 오늘 집에 잠깐 왔길래 전 볼릴 보러나갔는데 들어오니 실랑은 없구요 방에 휴지가 꾸겨져 있길래 휴지통을 보았더니 자위한 종이 인것 같은데 기분이 안 좋네요 가만있어야 하는지 경험있는분 조언좀 주세요 속상한님? 님은 실랑의 요구에 모두 응해주나여 물론 아니시죠 그렇다고 실랑이 강제로 하시나요 그것도 아니시죠 남자가 장가가면 모든게 다 해결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울집 마눌도 저의 요구에 언제나 미적미적 억지로 응해주고 그러는데 자꾸 그런반응이 싫더라구요.뭐 그런게 있잖아요 그래서 저도 자위행위 많이합니다. 마눌은 자기가 하고 싶으면 요상한 행동하는데.... 님? 절대 이상한게 아니라구요 전 일주일에 관계는 한두번이지만 자위는 서너번합니다 그렇다고 저를 이상한눔으로 보지마세요 전 40대 남잡니다. --------속상한 여자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