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신 글 잘읽어 보았습니다. 님 말씀대로 저도 안해본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노력했었습니다. 분위기전환 삼아 이리저리 제안도 해봤었죠. 그래도 별 차이없더라구요. 그래, 다음에 그러도록 하자. 너 쫌 밝히는 구나,뭐 그런식 이죠.저도 남편한테 어쩌다하는것이라도 써비스 빵빵이 해줬어도 그땐 좋아ㅆ어도 별로 자주 하고 싶은 생각은 안든다고 하더군요.이렇게 지낸것도 하루 이틀도 아니고,아이에겐 나름대로 잘하는 것에 만족해야 할까보ㅏ요.저처럼 지내시는분들 의견 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