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정력깅화에 젤 좋다고들 하는데 참고로 제 신랑 헬쓰한지10년넘었구요. 요즘도 운동은 빠지지않고 한두시간은 꼭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집에 오면 되게 피곤하다고 하고 또 관계를 하더라도 오래하면(보통10-15분정도하고있음) 회사생활에 무리가 온다고 하니 더이상 조를 수도 없거든요. 울 신랑 운동에 너무 힘을 다하는것 같아서 속상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나를 정말 사랑하는 건지도 의심스럽구요. 물어보자니 자존심상하고. 남자들은 어떻게든 자기 여자 만족시켜 줄려고 온갖 노력을 다 기울인다고 하는데 ...그것을 통해 자심감도 찾고 우월의식도 갖는다고 하는데...제 남편은 저에대한 배려를 하지 않는것 맡죠? 5년차 된 아줌만데 저는 권태기라서 성욕이 감퇴한거라 생각되는데 여기 글을 보니 개인 취향인것 같네요.신혼때도 1주일에 2번정도 밖에 안 할 정도로 울 신랑 성에 별 관심과 신경을 안쓰거든요. 근데 저는 아이둘을 낳고 나니 이제는 섹스에 많은 관심과 시간을 두게 되더라구요.오랄세스도 결혼 초기에는 서로 했지만 지금은 저만 신랑이 원해서 해주거든요.허나 가끔 색다른 것을 느껴보고 싶을 때나 남편의 나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싶을때 저에게도 해주었으면 하는데 남편은 별로 탐탁치않게 생각할 것 같아 대어놓고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용기가 부족한가요? 왜 남자들은 여자의 마음을 읽지 못하나요? 저는 제가 먼저 하고 싶어도 거부당하면 자존심 상할까봐 다가가지 못하겠더라구요. 어찌하면 적극적이고도 활발한 부부관계를 할 수 있을까요? 부부관계에서 만족치 못하니 매사 짜증이 나고 신랑에게 말은 그것때문이라고 말은 못하니 요즘 의욕이 없어요. 그래서 남편의 성욕을 증폭시킬수 있는 보약이나 개소주,자라등등의효과를 보신 분이나 알고 계신 정보 있으면 부탁드려요. --------옥녀님의 글입니다.--------- --------네이버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