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보지도 못한채 시들기를 원하시나요? 남편이 막 하고 싶을 땐 님이 하기 싫어 거부했고,이제 막상 님이 깨고보니 남편이 시들해졌죠?그 5년여의 갭을 현명히 극복하지 못한 대부분의 부부들이 섹스 트러블에 심각한 결심까지를 하게 되는 것 같고,벼라별 상상을 다 하게되고, 인생의 아주 중요한 부분을 놓친 채 살아가는 것 같아 몹시 안타까워하는 미개인이 감히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자존심... 내세울데서 주장하시고 고수하시길... 부부간에 있어선 자존심은 극약과도 같답니다. 님의 그 강한 자존심에 님의 남편이 마음을 닫아걸고 있는 건 아닐까 싶기도한데...그리 서로 자존심을 내세워가다보면 남보다 못한 사이로 반전되게 되는 게 부부간이 아닐까 싶은데... 부부...알거 다 알고나면 신비감이 없어져 다른데 눈돌리게 된다고 염려하는 분들이 대부분일 거 같은데...제 생각은 달라요. 자신의 치부까지도 스스럼없이 드러내보이며 ,당당하게 이 치부까지도 사랑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남편의 치부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질 필요가 있구요.철저히 망가져 보세요.그러면서 당신의 보호를 갈망하고 있노라,당신의 품안에 포옥 안기고 싶노라,그리고 나 요즘 성감이 깨어가는 것 같은데 멋진 당신의 거시기로 홍콩에 보내달라고 요구해 보세요. 자존심따위 팽개치고 그리 철저히 망가져 가다보면, 처음엔 이 여자가 미칬나~?하던 남편도 슬슬 함께 망가지며 흥흥흥~님의 성감대를 찾아 헤매는 탐험가가 돼 갈지도...게다가 운동을 10여년 하셨다면 체력은 짱일텐데,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 힘이 없단 건 말도 안 되는 소리! 남편의 체력과 아내의 섹스에의 열린 마음만 있으면 변강쇠와 옹녀가 무에가 부러울꼬~ 님부부에게 필요한 건 보약도 뭣도 아니고 열린 마음과 충분한 대화라고 봅니다.자존심의 허울을 따위 훌훌 벗어던진 상태가 전제돼야구요.. 아랫글들도 꾸준히 읽어보시면 님부부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들이 많던데...일삼아서 한번 읽어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