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dud722000님의 글입니다. 전9살6살5개월된3명의사내아이를둔엄마입니다 재왕절개로3아이를낳았거든요 딸이무척간절해서막내를낳았는데낳고나서아들이라는말을듣고많이울었어요울려고한건아닌데그냥막서럽더라구요 저역시딸에대한기대도컸지만제남편이더했거든요 저처럼아들낳고남편눈치본분계시느지모르겠네요 다른분글귀를읽었지만제같은경우는없는같았어글을옮립니다 제주위에는3명의자녀를둔분들이좀있지만4명은보지도듣지도못했거든요혹시그런분이있던지아신다면경험담좀들려주셨으면해요 이글을보시고요즘세상에자녀를많이둔다고욕하시고한심하다고생각하실지모르지만저보다는남편때문에더간절합니다 새해가밝았어요한해동안모두들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긴글읽어주셔서감사드려요 ------------------------------------- 님아 저는 아들이 하나인데요 저희남편 아들낳았을때 쳐다 보지도 않았어요. 둘째낳고 싶은데 또 딸나면 남편한테 쫒게 날까봐 낳지도 못합니다. 얼마전에 제가 아시는 분이 아이를 낳았는데요, 그집은 딸만 셋이였거든요. 그런데 셋다 제왕절개 수술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또 수술을 해서 아들을 낳았어요. 잘됬죠. 수술을 했는데 너무나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고 산모도 건강했거든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 엄마가 많은 노력과 몸관리를 했어요. 님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그런데 또 아들이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