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임신중에는 호르몬 작용이 더 활발해서 관계시 더 윤활할수있는데 아마 님같은경우는 태아의 걱정을 무의식중에서도 생각을 해서 하는가봅니다...개개인마다 다를수있지만..그정도로 민감함을 보인다는것은 태아때문에 혹..하는맘이 있기때문에 관계하는데 적극적이지못해서 그럴겁니다.. 임신초이면 좀 자제나 조심하시고요..그래두 안정적인 성생활은 태아가 5개월정도나 되어야 엄마도 아이도 편안하게 받아들일수있을겁니다.. 이상한거 아니니 맘을 편안히 가지고 남편을 대하세요 그럼 행복한 시간보낼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