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일리있는 말이네요. 내가 글을 자랑차원에서 썼다면 미안하네요. 저희 같은 경우는 성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고 서로 노력하다보니깐 거짓말 처럼 할때마다 상대방을 배려해주니깐 기분이 죽이되요.저희 신랑도 밣히고 저도 밣히는것 같아요.그래서 밖에 나가서 정력을 발희하느니 가정에 평화도 올꼄 서로 노력하며 즐기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