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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괴롭네요.


BY 새댁 2003-01-20

안녕하셔요 전 요즘 외음부쪽에 자꾸 병이 생겨서 정말 괴롭답니다. 한참은 요실금땜에 고생하다 조금 괜찮아지더니 질염이 또 갑자기 생겨 병원다니면서 약먹고 넣고 하다가도 또재발을 잘하더라구요 근데 거기다가 요즘은 외음부가 쓰라리고 따가와서 살펴보니까 회음부쪽이 세로로 칼로 밴것처럼 찢어져있더라구요 그래서 관계후에도 많이 아팠나봐요. 급한데로 거기다 마데커솔을 발랐는데 지금도 아프네요. 아무래도 또 병원에 가 봐야 할까요? --------고민녀님의 글입니다.--------- 저는요... 임신 5개월인데요...3개월중순쯤에 질염이라고 하던데..(병원에서) 증세가요.. 넘심각했죠.. 가렵고 따갑고 냉도나오고..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하다못해 고름같은것도 나오구 정말 수치스러워서 임산부인데도 산부인과도 못가겠더라구요.. 질입구와 항문사이가 찢어져서(칼에벤것처럼)소변볼때도 아프고 샤워도 정말 힘들게했죠... 문제는 대중목욕탕인것 같아요.. 술집여자들이 많이오는 탕에 들어간것같아요... 다시는 목욕탕안가구요... 병원에서 처방해준 연고 발랐어요... 일주일 바르니까 차츰 괜찮아지더라구요... 좌욕도 매일 2~3번하구요.. 청결이 중요한것 같아요 글구 얼른 산부인과에 가보세요.. 저도 용기내서 갔답니다. 건강에 주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