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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괴롭네요.
BY 고민녀 2003-01-18
안녕하셔요 전 요즘 외음부쪽에 자꾸 병이 생겨서 정말 괴롭답니다. 한참은 요실금땜에 고생하다 조금 괜찮아지더니 질염이 또 갑자기 생겨 병원다니면서 약먹고 넣고 하다가도 또재발을 잘하더라구요 근데 거기다가 요즘은 외음부가 쓰라리고 따가와서 살펴보니까 회음부쪽이 세로로 칼로 밴것처럼 찢어져있더라구요 그래서 관계후에도 많이 아팠나봐요. 급한데로 거기다 마데커솔을 발랐는데 지금도 아프네요. 아무래도 또 병원에 가 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