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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


BY 채팅 2003-01-20

전 님하구반대에요.. 신랑이 하는게아니라 제가 채팅을 했었어요 신랑잘때.. 밤 늦게 들어가보면.. 거의 99%는 섹스에 관한 얘기들을 합니다.. 무슨.. 애인을 하자든지.. 이런거요.. 그리구 채팅은 마약이에여.. 그것보다 더할수도있죠 여자들이 은근히 애교부리면서.. 그러다가 말통하면 전화통화그러다가보면.. 만남이 이루어지죠 제가아는사람은 신랑이 회사마치면 곧바루 오니깐 그런일없는줄알았데요..근데 점심때 그런여자들 만나서 같이 밥먹구 잠자구.. 그랬다네요 암튼.. 잠자는게 아니라두 한번쯤은 만날수있는 확률이 높아요.. 전 이혼지경까지 갔었어요 지금은 정신차리구 그런거 안하거든요 인터넷을 당분간 안다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암튼.. 채팅요.. 정말 못하게 하세요.. 이제 30초반의 부부입니다 신랑은 밤에 인터넷 게임을 자주하거든요 그래서 전 그런줄만 알고 있었는데 채팅사이트에 많이 접속한거 같더라구요 채팅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지만 제가 잘때만 하는게 맘에 걸립니다 부부관계가 뜸해진게 채팅때문 같기도 하구요 신랑이 원할땐 제가 피하기만 했는데 제몸이 원해가는 지금은 신랑이 피하기만 하는군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언을 부탁드려요 --------설화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