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초반의 부부입니다 신랑은 밤에 인터넷 게임을 자주하거든요 그래서 전 그런줄만 알고 있었는데 채팅사이트에 많이 접속한거 같더라구요 채팅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지만 제가 잘때만 하는게 맘에 걸립니다 부부관계가 뜸해진게 채팅때문 같기도 하구요 신랑이 원할땐 제가 피하기만 했는데 제몸이 원해가는 지금은 신랑이 피하기만 하는군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언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