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8개월차되는 저는 요즘 고민이 하나 늘었답니다. 아직 애기는 없는데....나이는 많습니다. 내년이면 서른을 바라보네요. 신랑과는 동갑이구요. 맞벌이를 하다 애기를 갖기 위해 요즘 집에서 쉬고있답니다. 그런데 글쎄 신랑은 사정을 절대 안에다 하지 않아요... 계획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구요. 부끄럽지만 물었죠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자긴 버릇이래요, 결혼해서 저흰 단한번도 안에다 사정 한적이 없거든요... 어뗙해요,, 시간은 가구 하늘을 봐도 별을 따기 힘드니 말이에요, 님들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