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테 님글 읽었어욤. 저는 결혼 만 3년됬구요.. 님처럼 신혼에 신랑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했어요 결혼전에야.. 하루 2번도 하고 3번도하고 시간도 길고 좋고 그랬죠 근데 결혼하니.. 님처럼 글터라구요 5분안에 사정해버리니고 내가해주는걸 좋아하고.. 저는여 꾹 참았어요 신혼부터 한 2년정도? 아기도 낳고 그거못한다고 죽는거 아니잖아요.ㅋ. 그랬더니.. 아기낳고 부터는 점점 괜찬아지던데요.. 신랑도 적극적이되고. 나도 적극적이되고. 늘 할때마다 좋은디.. 님더 기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