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 잘읽었어요 요즘은 저두 별 생각이 들진 않아요 근데 그런심리있죠. 어떻게 내가 옆에 누워있는데 그냥 자!! 생각해 보니 그런 공주?같은 심리였던거 같아요. 저두 신혼초에는 하고 싶은 생각보다 이런생각 때문에 화가 난것같아요. 자랑은 아니지만 저두 한미모 하거든요 기획사에서 제의받은적도 있고 일할때 주변에서 한꺼번에 3~4에게 사귀자는 말도 듣고... 저 또한 끼가 있는거 같기도하고...^^ 남편, 사귀기전에 남자친구가 있었어요.남편은 남자친구 있는거 알면서 저한테 접근하고 남편도 여자친구가있었고 제남자 친구와 남편은 절두고 싸운적도 있었어요. 선택은 제가 했지만... 가끔 그남자 생각이 남니다 남편보다 더 정말 사랑 했던거 같다는 생각이?... 물론 여자들 신랑과 안좋을때 전 남자 생각하는거 같지만..이제와서 어쩝니까 그남자와결혼을했더라도 다똑같은 남자 심리어디가겠습니까 신랑과의 잠자리 어느정도 포기하고 사니 맘은편하지만 아쉽네요.요즘여기와서 글읽고 난후 신랑한테 할수있는얘기는 어느정도 하는데 잠자리할때나 하고 난후에,많은 얘기하고 싶은데 울신랑 얘기하다 잠이듭디다. 참~~깨울수도 없고 아직은 밉지않지만 나중을 위해서라도 서서히 바꾸려 노력해야겠죠... 다른 신혼부부는 어떤가요? 궁금하네요 사이 좋은 부부들은 이런 고민상담코너에 안올려나? 에잇 모르겠다.저희도 부부사이는좋아요 나만 생각하는 고민인거같기도 신랑은 저랑하면좋대요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