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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BY 고민녀 2003-01-25

결론만 간단히 이야기 하겠습니다. 순수한 친구다라고 만나고 연락하고 하던여자가 남편사무실 앞에.엎어지면 코닿을때다가 방을 구해놓고 오가고 있었던거였습니다.그 방도 빚을 내어 제 남편이 구해준 방이랍니다.(천오백만원) 그 여자도 결혼한 여자. 그런데 실지 남편과는 별거 상태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남편은 방을 얻어줬을 뿐 아무사이 아니라고 자기 잘못을 모르고 있습니다. 더 큰소리를 치면서 그만 살자고 하니.. 만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우연히 만났다고 같이 쇼핑을 하지를 않나.. 이젠 믿음이 깨진 상태랍니다. 이렇게 살아야 할지 정말 힘이 듭니다 도움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