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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참~


BY 미개인 2003-01-26

구슬이라뇨~ 윗분들도 말씀하셨지만 ,부작용이 많답니다. 소싯적의 제 친구중엔 파라핀인가를 주사하고나서 부작용이 있어 병원에 갔다가 ,성기를 잘라야한다고해서 기겁을하며 고민하더니, 자르느니 차라리 죽고만다며 버틴 끝에 겨우겨우 지나친 적이 있는데...여자들도 유방확대수술하고나서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지 않은가요? 정 능력이 딸리고,또 호기를 부리고 싶다면,제대로 된 병원에가서 요즘 새로 개발됐다는 제대로된,부작용도 없는 확대술이나 조루방지수술을 받으라고 하세요. 그나마 부작용으로 못쓰게되면 어떡해요? 그리고 더 좋은 방법은, 그리 신경쓰실 시간에 운동하시고 ,성에관한 책 사다가 와이프의 성감대 연구나 하시고, 그리고 조루방지 훈련이나 하라고 하세요.그리고 혼자만의 만족추구에 연연하거나 ,만족스러워하리란 착각을 하느니,섹스의 주도권을 여자가 쥐고 있단 사실쯤을 빨리 깨우치시어 ,삽입섹스보다 오랄이나 애무에 더 충실하시라고 하세요. 그리고 님께서도 그리 혼자만 꿍~~앓지마시고 솔직히 님의 의견이나 느낌을 드러내 보여주세요. 그리고님의 취향도 알려주시고요...장담하지만,귀두의 굵기나 성기의 크기보다 여자를 만족시키려는 정성스런 자세가 훨씬 중요하답니다.그리고 남자가아무리 오래하고 힘차게 한다고해도 여자가 올가즘을 못느끼면 그 섹스는 꽝이잖아요? 혹시 님이 아직 성감이 제대로 안 깨었거나 ,올가즘을 제대로 못 느끼시는 건 아닌지요? 만일 그렇다면 자위등을 통해서라도 님 스스로 자신의 성감을 깨우시고,올가즘에의 추구를 열심히 해 보세요. 여자는 특히 기대하는 바가 있어야 올가즘을 느낄 수 있단 말을 하는 이도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님 신랑께서 자신의 능력에 자신을 갖는 게 급선무인 것 같군요.차라리 거짓 올가즘을 연기해 보여서라도 부군께서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어떤 글에선가 그러더군요.거짓 올가즘을 연기하다보면 진정한 올가즘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고...그리 연기로라도 남편의 자신감을 키워주다보면 ,아이들이 잘한다 잘한다 그러면 더 잘하려고 애쓰는 것 처럼 더 잘하게 될 가능성이 크단 말일겁니다. 알아두실 건 ,남자들이 그런 걸 하고싶어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자신의 와이프를 좀 더 만족시켜 주려는 뜻에서의 몸부림이란 겁니다.왜 그런걸 해가면서까지 몸부림을 쳐야하는지도 고려해 보시길... 사람은,특히 남자는 자신을 인정해 주려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희생까지도 무릅쓰려는 면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처세론자들도 있어요.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남편의 장점을 찾아 칭찬해주면서 키워부세요. 그런말도 있잖아요 키워서 잡아먹는다는... 도움이 됐을까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