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얼마전부터 구슬(흔히말하는 다마)이라는 것을 거시기에 박고 싶단말을 자주하는데요. 친구들이 많이 했다면서 와이프들이 다 좋아한다는데 남편이 하신분들 많은 조언 부탁해요.. --------인어님의 글입니다.--------- 상당히 당혹스럽네요 뭐 자유이긴하지만 서로 믿고 신뢰함으로부터 결속력을 가지는건아닌지.그럼 완전하지 못한 신체를 가진분들도 나름데로 결혼생활을 잘 해나간다 생각 됩니다 이건 제 생각임니다만 성은 강하기보다 부드러움이라고 생각해요 님이 불만족스러워 한다던지 더 많은 요구를 하진 않는지요.전 제 남편이 그리 강한 사람이 못되었지만 "정말 당신 멋있다" '어제보다 훨씬 좋은데.."라고하죠 그리고 남편이 아내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고루한 생각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고 봅니다.그리고 들은 얘긴데 그 수술한사람들 부인들 질이 헌다고 하데요.요즘 젊은 사람들 성 외곡이 너무 심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