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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찬씨가 왠지..


BY 싫은데.. 2003-01-30

이상하게 대찬씨가 저는 좀 부담스러운데 다른분들은 안그런가보네요.여긴 물론 남자들도 들어오지만 대부분 고민하는 글을 읽고 헤아려주고 정보를 주는 마음을 푸는 자리인데 어디서 가져온 글이나 영상들로..좀 그렇습니다.대찬씨 댁이 여기온다고 뭐라할순 없지만 자기만의 개인적인 건 올리지말고 남의고민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든지 아님 이런류의 좀 눈요기꺼리나 눈물바람나게하는 쇼는 안하셨으면..왜냐면 이곳은 우리 아줌마들이 아무에게나 못털어놓는 고민을 비밀스럽게 하는 가슴아프면 아플수도 있는 자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