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6년차 주부인데 2명의 아이도 있구요 근데 요 즘들어 남편이 오랄을 강요해요 입에다 사정하길 원하고 항문삽입도 원하구 정말 미치겠어요 정액을 먹어도 되는지 항문삽입은 병에 감염되지않는지 혹 변태아닐까...경험담 좀 주세요 --------탱탱볼님의 글입니다.--------- 변인것 같네요. 성관계는 서로 좋아하고 원하는 방향대로 하는게 분명한데 입안에 사정하면 뭐가 좋데요? 정액은 먹어도 상관은 없지만 제 생각엔 구토할것 같네요. 그리고 부드러운 질을 두고 항문섹스는 뭡니까? 제가 알기론 동성애자들이 항문섹스를 통해 해결하면서 항문도 파열되고 염증에 시달리는걸로 압니다. 남편이 성에 대해 뭔 착각을 하신모양인데 대화하세요. 서로 느껴야지 자기만 좋으라고 고통을 줍답니까. 열열히 애무나 해달라고하세요. --------나리님의 글입니다.--------- 제 경우는 결혼1년이 채 안되서 그걸 요구하더군요. 당황 스럽고, 무지 아파요. 몇번은 참았는데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항문 성교 경우에 찜찜하기도하고, 아파서 거절하다보니 몇번은 더 요구하다가 이젠하지 않아요. 너무 아프다고 얘기했거든요. 그랬더니 부부관계도 줄고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안하게되더라구요. 너무하길 원하면 한번쯤은 받아 줘 보시고, 얘기해 보세요.언젠가 산부인과 전문의가 쓴 것을 읽었는데 항문성교는 남성에게 큰 쾌락을 주지만 위생적으로도 남녀 모두 에게 안 좋다고 하더군요.여성의분비물없이 삽입은 고통을 주고 남성의 이기적이태도라고 스여있었어요. 여의도 신경숙의사 의 글입니다. 개인적인 취향 은 어쩌실지 몰라도 ..... 너무잦은 오랄과 항문 성교는 순간적인것이 커서 조루를 야기 시킬수 있다 하더군요. 저도 간만에 한번씩 하는 터라 오랄은 해주고 있고 고민 많이 했었거든 요. 1년에 부부관계를 거의 안하는 편이라서 애무는 거의 없이 오랄만 원한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