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몇년사귄남자친구가저희집으로 온다고 하네요부담갖지말고 평소처럼 하라하는데... 시골이다보니...울딸남자친구에 대해서는울딸이 얘기해줘서 잘~~알고있어요 ^^ 둘이서만좋으면 그만이죠 하는셍각이랍니다 하지만 서운한건어쩔수 없나봐요 뺏기는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