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 12년차임다 우린 매일도 하고 보통 일주일에 3번은 기본이며 주로 남편이 많이 원해요 물론 제 남편도 항문을 요구할때 있구요 일년에 3번 정도 내가 허락하지요 난 많이 아프지만 남편이 넘 좋아하니까 나의 아픔을 좀 참고 사랑을 주는 맘으로 허락하지요 그래요 나 아픈것 따지면 허락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나 때론 울 남편이 가족들을 위해 넘 열심히 일하는데 한번쯤 원하는데 못들어주냐 하는 내 생각이죠 이젠 서로 손짓 하나로도 행동으로 상대를 다아는 부부로 오래 살다보니 부부관계의 밤만큼은 완벽하게 합니다. 서로 조금만 위로하며 사랑하면 많은 문제들을 넘을수 있다고봐요 님의 남편과 서로 예기 나누며 더러 예기가 안되는 부부가 있다고 하지만 그럼 여자쪽에서 편지를 써서라도 부부는 서로 기본의 맘부터 열어야 밤의 부부섹스 문제까지도 서로 맘을 열수 있어요 어떻게 보면 돈을 벌기위한 노력처럼 부부의 사랑도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할지도 몰라요 사람에 따라서.... 님의 노력으로 서로 행복한 부부되시길......... 결혼6년차 주부인데 2명의 아이도 있구요 근데 요 즘들어 남편이 오랄을 강요해요 입에다 사정하길 원하고 항문삽입도 원하구 정말 미치겠어요 정액을 먹어도 되는지 항문삽입은 병에 감염되지않는지 혹 변태아닐까...경험담 좀 주세요 --------탱탱볼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