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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모든남자 한번정도 바람 핀다??


BY 얍얍 2003-02-12

앞에 글에도 올렸던 글이 여기서도 답이 될듯 하네요. 여자가 무지하면 안됩니다. 저는 친한분이 술집과 숙박업소를 같이 해서 직간접적인 얘길 듣기도 하고, 때론 직접 보기도 했습니다. 시간과 장소에 상관 없이 욕구를 풀고져 하는 사람이 항상 넘쳐납니다. 남자들 생식기 구조상 오래 담아 두질 못합답니다. 남자들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론 부부관계나 자위로 풀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많은 남편들이 외도를 한답니다. 꼭 한명의 상대를 두고 정 들어서 살림까지 차려야만 '바람'이라고 하진 않죠? 지금 현실적으로 성욕구를 성직자처럼 참는 사람이 많은줄 아십니까? 하물며 인터넷에서도 성매매가 흥행하는 시대가 됐잖습니까? 13살 소녀도 원조 교제에 나선 상황에... 24시간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도 마치 안마 시술소처럼 그 안에서 성행위가 이뤄집니다. 술집 말고도 홍등가,퇴폐이발소,터키탕,안마시술소,노래방등등 얻고져 하면 때와장소를 불문하고 어디든 이뤄집니다. 상대성 원리죠. 그런 사람이 많기에 항상 대기하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앞에 쓴분 얘기 처럼 밤새는것만 있는게 아니죠. 숙박업소에선 시간 손님(잠시 쉬어 가는)으로 하루에도 한 방을 4~5회나 손님에게 내 준답니다. 그 벌이가 더 짭짭하다는건 무슨 얘기겠어요? 홍등가,퇴폐이발소,터키탕,안마시술소,노래방등등 에선 다 연결된 밀실이나 숙박업소가 있어서 누가 드나드는지도 모릅니다. 고민하시는분들과 또 이 글을 읽는 분들... 가장 중요한건 남편을 믿고 사는거겠지만, 여자와는 달리 욕구를 품고 살 수 없는 남자들의 신체 구조를 여자가 알아야합니다. 우선 아내가 지혜로와집시다. 왜 그런 말 있죠? 때론 요부처럼 침대에선 즐기라고... 남자가 뭘 원하는지 대화나 분위기로 우선 딴 생각을 잠재웁시다. 분명히 가정을 깰 생각이 없다면 안에서 해답이 주워질때 남편의 잠자리가 달라지리라고 확신 합니다. 전 가끔 산부인과에도 확인(?)하고, 그곳 운동(?)도 하곤해서 저 나름데로 노력합니다. 남자가 나이나 건강에 따라 변화되는것도 조기에 방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부부가 같이 굉장히 솔직하게 즐기려고 노력하기에 외도도 잠재우고 삽니다. 아마도 혼자보단 같이 노력하면 쉽게 해결 되리라 봅니다.같이 취미 생활도 갖고 때론 아내가 남편쪽으로 많은 양보도 하고 아이가 있다면 아이와 아빠의 시간을 만드는것도 좋은 방법 아닐까요? 저도 예전엔 그런일로 눈물 흘리고 나니까 내가 지혜로와야겠다고 나선 케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