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정말 맞나요? 제 주위에도 이혼한 사람이있어요. 남편의 바람으로... 정말 모든 남자가 결혼 후에 한번이상은 바람을 피나요?? 그럼 그 남자 어떻게 믿죠?? 정말 속상하고 힘들겠네요.. 그럴땐 맞바람이 최고가 아닐까요!! 평소에 그렇게 말하면 많은 남자들이 그럼 당장 이혼이라고 하더군요... 결혼 하신분 들의 얘기가 듣고 싶어요!! --------의문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그 의문의 정확한 답은 없는것 같군요 저는 결혼한지 5년차 인데요 저의 남편은 노래방 이나 룸싸롱 같은데 갔을 경우 결혼생활2년 정도 까지는 계속 숨기기만 하고 말하지 안더군요 그이유는 저의 잔소리가 무서웠나 봐요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가면 갔다 아가씨 몇명 불러서 어떻게 놀았다는 것 까지..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밖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관계로 다른 이성을 만날 가능성이 여자들 보다는 많다고 봅니다. 흔히 말하는 지나가는 바람... 술집 이나 유흥업소에서 만나는 여자랑 한번 바람피는것 그것은 흔한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내 모르게 피우면서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요. 아내가 알아내기도 힘들구요. 그리고 정말 아내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해서 바람을 피우기도 하지요 이것이 정말 무스운 바람이지요 이런 바람기는 잠재우기도 힘들고 아내가 알았을 경우 남자쪽에서 더 세게 나오는 경우도 많답니다. 아내 에게 마음 떠난지 이미 오래 이니까요 저는 일시적인 바람은 용서 할수 있다고 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혹 저의 남편이 이런 바람이 났다면 용서 못할수도 있겠죠 안당해본 사람은 그 마음을 정확히 알기는 힘드니까요 그리고 두번째 바람은 용서할수도 없고 노력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저라면 무조건 이혼할겁니다. 용서란 있을수 없죠. 그리고 나에게서 마음떠난 남자와 같이 산다고 해서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아무리 아이가 있다고 해도 말입니다. 남편을 의심할려면 끝이 없으니 일단은 그저 믿고 살아야죠. 다들 내남편만은 다른 사람들과 다를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사니까요. 궁금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요. 사람마다 다르고 바람을 피운다해도 모르고 깜쪽같이 속아 넘어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원하는 대답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그럼..